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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규카츠 토미타 웨이팅 없이 먹은 솔직후기

 오사카여행: 규카츠 토미타 웨이팅 없이 먹은 솔직후기

오사카여행: 드디어 먹어본 규카츠 토미타 웨이팅 없이 먹은 솔직후기 일본여행은 여러번 왔지만, 공교롭게도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규카츠를 드디어 지난번 오사카 여행에서 맛보게 되었다. 오사카에서 규카츠는 모토무라가 가장 유명하지만 나는 웨이팅을 할 자신이 없고, 그나마 토미타 규카츠는 오픈시간이나 피크시간을 피해가면 좀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후 4시 정도에 방문했는데 다행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 가능했다.

(우리가 식사를 끝나고 나갈때는 웨이팅이 있었다) 여행오기전, 활명수에서도 여길 다녀갔길래 더욱 기대가 되었던 토미타 규카츠 역시 맛집답게, 어중간한 시간대였지만 대부분의 테이블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식사중이었다. 우리도 이내 자리를 안내받고 메뉴판을 둘러보았다.

메뉴는 간단했는데, 중량을 선택하고 소스로 마가 있고 없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우리는 260g, 마 있는 것으로 선택 가격은 2900엔 생각보다 빠르게 나온 규카츠 빠질 수 없는 생맥주도 한잔 같이 주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