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방 창문으로 보이는 초록 초록한 풍경이 좋아요. 내 방 뷰 모습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우리집은 층수는 낮지만 바로 옆이 공원이라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눈높이가 맞아 나무와 하늘이 꽉 차게 들어오는 느낌이다 사실 이 뷰를 좋아하는건 나보다 우리집 강아지 젤리 거실 창문앞에서 앉아 세상 구경하는게 일상인 젤리를 위해 거실 뷰 전용 소파도 만들어 줌 ️ 소파에 누워 보면 하늘이 맞닿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
날이 좋으면 좋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여러색의 하늘을 볼 수 있어 좋다. 고층 아파트에선 내려다 보는 맛이 있다면 우리집처럼 저층 아파트는 눈높이가 맞다는게 매력인 것 같다 햇살까지 가득 들어오는 한낮엔 겨울에도 따뜻한 느낌 우리집 젤리도 이 풍경을 오래도록 기억할까 햇살이 들어올땐 아낌없이 들어오고 해가 저물땐 이렇게 붉은 노을로 바뀌기도 해 매번 새롭고 신기한 느낌 시시각각 변하는 우리집 거실뷰 앞으로 어떤 아름다운 ...
원문 링크 : 나무와 맞닿은 우리집 내방 뷰 강아지도 좋아하는 초록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