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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FA 계약 현황 #3 | 두산에서 영원을 약속했던 허경민 KT행 | 엄상백 한화행

 2025 KBO FA 계약 현황 #3 | 두산에서 영원을 약속했던 허경민 KT행 | 엄상백 한화행

안녕하세요. 제니의 공간입니다.

오늘도 프로야구 시즌 FA 현황으로 돌아왔습니다!~!

11월 8일 기준 FA 현황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올해 KBO 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각각 팀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두 명씩 영입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화는 투수 엄상백과 내야수 심우준을, KT는 베테랑 3루수 허경민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각 팀의 영입 과정과 선수들의 각오,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FA 영입 | 엄상백과 심우준 사진-한화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이번 FA 시장에서 외부 영입 한도를 채우며 투수 엄상백(28)과 내야수 심우준(29)을 영입했습니다. 두 선수를 영입하며 총 128억 원을 투자한 한화는 선발 투수와 내야진을 강화하여 내년 시즌 전력 상승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진-한화이글스 ※ 엄상백의 계약 조건 계약 기간: 4년 총액: 최대 78억 원 (계약금 34억 원, 연봉 총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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