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하고 하기 싫어서 4학년까지 미룬 4ㅏ람입니다. 토익은 100만 원 넘게 썼고요 ㅎ 하다가 안돼서 버렸습니다.
일단 저는 영어를 너~~~무 못하는 전형적인 공대생입니다. 그리고 말하는 것도 못합니다.
근데 제가 토익 스피킹을 해야겠다고 다짐한 이유는 취업 때문입니다. 저처럼 4학년 여름방학 때 인턴도 지원 못한 채로 막 부랴부랴 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은 빨리하세요.
그게 인생 버는 일입니다. 꼰대가 한마디 덧붙이자면 학점은 중상위권, 관련 직무 경험, 교육, 어학 이렇게 하신다면.
취업은 어렵지 않을 거예요. 저는 어렵게 됐답니다.
씨게 연타가 오네요. 네 빨리하세요..
(나의 2년 전 주절 주저리) 토익 스피킹은 요즘 취업 시장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으며, 특히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기업에서는 토익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IBK 기업은행, S-OIL, 기아, 현대모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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