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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니콘차이에어 심야버스로 치앙마이 방콕행을 떠나봤어

 태국 니콘차이에어 심야버스로 치앙마이 방콕행을 떠나봤어

해외투어 태국 니콘차이에어 심야버스로 치앙마이 방콕행을 떠나봤어 제이블 2018. 8. 12. 17: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워낙에 겨울만 되면 따뜻한 나라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게 취미가 되어버려서 저번에 태국에서 10일가량 머물다가 돌아왔거든요. 그때 방콕에서부터 시작해서 아유타야와 깐짜나부리 그리고 치앙마이까지 거친 긴 일정을 짯었는데 아무래도 저예산으로 계획을 하다보니 비행기보다 심야버스 이용이 편하겠다 싶어 니콘차이에어를 이용했었어요.

이때는 실컷놀다가 귀국을 위해 다시 수완나폼공항으로 가기위해 수도로 나서는 길인데 썽태우를 타고 터미널까지 이동했어요 늦은 시각 운행을 해서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려는 계획이라 거의 마지막 타임을 계획하고 있었더래서 캄캄할때 출발을 했는데 뭐랄까 여기 머무는 동안 뜨겁고 상인들에 맘도 지치고 했었거든요 아마 거의 끝무렵이라 더욱 그랬을거예요 그럼에도 막상 떠나려니 괜히 싱숭생숭해지더라고요 구시가지에서 터미널은 꽤 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