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투어 태국 깐짜나부리 콰이강의다리에서 보낸 낭만적인 저녁이였어 제이블 2018. 8. 24. 15: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금강산도 식후경이랬지? 혼자 여행을 떠나왔으니까 더 잘 먹고 다니겠다며 근처에 위치한 곳에서 뿌팟퐁커리를 먹고 든든하게 배를 채웠어요 체크아웃하고 오늘 떠날 행선지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해볼까해요 오늘은 태국 깐짜나부리로 출발하는 대망의 날 사진속 콰이강의 다리가 너무나도 예뻐보여서 여길 선택했는데 어디서보니 남부터미널로 가면된다고 그래서 툭툭아저씨에게 여러번 물었지만 그까지는 거리가 멀어 전승기념탑근처 롯뚜를 타고 도착을 하면 된다며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로열호텔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간이 탑승장 단어 하나씩은 영어로 구사할 줄 아는 아주머니 계셔서 도움을 받았어요 태국 깐짜나부리로 간다고 말을 하고나니 조금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고요 잠시 앉아 쉬고있으니까 작은 미니벤이 도착했는데 이모가 타라고 알려줬어요 처음에 롯뚜를 타고 이동을 할 계획이 아니였던터라...
#
깐짜나부리
#
콰이강의다리
#
태국깐짜나부리
#
태국여행
#
태국콰이강의다리
원문 링크 : 태국 깐짜나부리 콰이강의다리에서 보낸 낭만적인 저녁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