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온 예신 백구입니다 요즘 부업 열풍과 함께 수많은 강의가 쏟아지고 있지만 많은 방법들이 결국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강의 없이도 해볼 수 있는 일처럼 보여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강의팔이는 모두 사기다’가 아니라 그 일이 내 적성에 맞는지조차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누군가가 오랜 시간 쌓아온 성과를 클릭 몇 번으로 얻기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경기도 어렵다보니 제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부업에 대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늘었는데요, 혹시 400만 원이 넘는 부업 강의를 고민 중이라면 결제 전에 한 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덧붙이자면 저는 강의할 생각도, 해본 적도 없습니다 그저 여러 도전을 해본 한 사람의 솔직한 경험담으로 읽어주세요!
수익화 방법들을 왜 블로그에 오픈하나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강의를 위한 빌드업은 아닙니다 강의 할 줄도 몰라요!
그동안 저를 꾸준히 지켜본 지인들에게만 컨설팅을 해줬던 경험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