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16년 라스베가스 사진은 르레브쇼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다른 폴더에서 급 발견한 사진들!! 다시 살포시 방출해봅니다 16년에도 어김없이(?)
방문해주었던 라스베가스 클럽! 이번에는 7년차 남친이 아닌 2개월차 남편과 함께 윈호텔에 있는 앙코르 비치클럽을 방문했지요 :) 2013년 라스베가스 포스팅에 살짝 소개한 적이 있었던 윈호텔의 EBC At Night!
3년만에 재방문했던 이 곳은 여전히 night owl들이 모여있는 베가스 핫플이었죵 EBC 는 Encore Beach Club의 약자로 클럽 내에 수영장이 있어 풀파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따라서 드레스코드 역시 타 베가스 클럽보다 훨씬 유연해요!
이 날은 제니가 즐겨듣던 DJ MAKJ를 눈 앞에서 영접한 날이었어요. 동영상이라도 찍어놓지 그랬니...
참고로 Makj는 저 하얀옷의 아자씨가 아닌 숨은 Makj 찾기 해야하는 검정 옷의 오른쪽 남성입니다!!ㅋㅋ dj보다 더 dj같은 흰옷아저씨 존재감 무엇 그렇게 남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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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