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판야키를 애정하는 제니부부는 라스베가스에서도 테판을 먹어보자!! 하며 아리아호텔에 있는 테판야키 레스토랑 Tetsu에 방문해보았어요.
사실 제니는 먹는 재미보다 보는 재미에 더 가치를 두기 때문에 (전형적인 요알못 맛알못cc) 눈 앞에서 각종 재료들을 조리하며 보여지는 퍼포먼스를 구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요! 그나저나 영상은 또 왜 안찍어놨나 몰라요....
테판야키 메뉴 구성은 어디든 늘 비슷하쥬? 이 날의 초이스는 바로 랍스터테일과 소고기가 있는 테판 코스cc 아주 입에 살살 녹는 훌륭한 맛이었고 제니부부 둘다 너무 배부르게 먹고 나와서 걷기도 힘들다며 얘기했던 기억이 나요c 남아있는 나님 사진은 달랑 하나,,,, 좀 더 적극적으로 찍어달라고 할 것 그랬네 아쉽게도 이제 아리아호텔의 Tetsu는 더이상 영업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ㅠ.ㅠ 16년 여행 기록용으로 올려보는 포스팅이니 이점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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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아리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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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테판야키
원문 링크 : 16_미국여행] 라스베가스 아리아호텔 테판야키 Tet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