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여행] 발리 울루와뚜 절벽사원 가는 길의 절경 발리 관광객 모드로 돌입한 제니 가족은 발리에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사원,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는 울루와뚜 사원을 방문해보았어요! 인도네시아 인도양의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있죠 :) 사원까지 가는 길은 매우 덥고 험난 했지만 사원으로 향하는 길에 펼쳐진는 절경들로 인해 마음의 안정(?)
을 찾을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나에겐 한 번이면 족한 트래킹 코스... 사원을 입장할 때는 나름 드레스코드가 있어요.
무릎 위 짧은 바지를 입은 사람들은 샤롱이라는 보라색 천을 두르고 모두가 슬렌당이라고 불리는 보라색 천을 허리에 둘러야 울루와뚜 사원 입장이 가능하답니다. 샤롱와 슬렌당 모두 입구에서 무료로 빌려줘요!
그나저나 강려크한 햇빛 덕분에 모두 쭈구리가 되어 나온 우리 가족의 소듕한 얼굴을 지켜주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를 했는데 왜이렇게 무서운 사진같죠...?? 더위에 지쳤는지 사원 사진은 한 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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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울루와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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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루와뚜절벽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