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후쿠오카 다자이후 신사와 소뿔 무더웠던 2017년의 한 여름... 제니가족은 열심히 더위를 뚫고 다자이후 텐만궁 신사를 향했습니다!
무지무지 더웠던 기억이 나네유ㅠㅠ 다자이후 신사에는 넓고 예쁜 정원이 있어 입장하는 순간부터 상쾌하지는 기분이죠 :) 내부로 들어가는 길은 살짝 거리가 있어요. 그래도 걷는 동안 예쁜 연못과 울창한 나무들 그리고 아름다운 새 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면 어느새 신사로 도착하게 된답니다!
연못에는 잉어(?)들도 살고있어요 ㅎㅎ 다자이후 신사는 학업의 신을 모시는 곳이라 신사 곳곳에 있는 소의 뿔과 머리를 만지면 성취하려고 하는 학문적 목표가 이루어진다고 해요!
이미 학문에 손을 뗀지 오래라 성취하려고 하는 학문적 목표가 없었던게 매우 아쉽c 운전면허 시험이라도 한번 더 볼걸 그랬네? 다이자후 신사 근처에는 이렇게 큰 큐슈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요.
제니 가족은 화장실을 사용하고 땀을 식히러 큐슈박물관 1층에 들렀는데요 매우 넓고 쾌적하게 잘 갖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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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후신사
원문 링크 : 17_일본여행] 후쿠오카 다자이후 신사와 소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