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보다는 사실 더욱 강렬했던 바람) 을 느끼며 활기차게 입장했던 대망의 레고랜드!! 야심차게 남매 커플 운동화도 신고갔지용 색감 예쁜 어플 인증샷으로 레고랜드 입장을 상큼하게 시작했답니다 뒤에 어떤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지 모른채..ㅎㅎㅎㅎ 레고랜드 호텔에서 숙박을 한 투숙객들은 호텔 내 마련되어있는 파크 출입구를 통해 바로 입장을 할 수 있답니다~!
제니가 예약한 레고랜드 호텔 플랜은 파크 2-Day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티켓이 발송된 이메일을 보여준 뒤 문제 없이 입장할 수 있었어요 :) 그러나 근로자의날이 포함된 2박3일의 연휴기간이어서 그랬던 걸까요..... 어마어마한 어른들과 아이들로 가득했던 이 곳...
주말과 공휴일 레고랜드는 대부분 어떨지 대충 상상이 되더라구요 2송이가 타고싶어 했던 레고 시티공항 라이드는 무려 1시간에 가까운 웨이팅을 한 후에야 겨우 비행기 위에 오를 수 있었답니다 힘들어 하는 2송이와 더 칭얼대는 3송이와 함께 긴 시간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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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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