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페스티벌과 미라마 관람차 in 대만 이번 2015년 대만 여행의 목적은 친구와 함께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싶었던 것도 크게 한몫 했답니다c 제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하는데요 (그래서 전직 영어뮤지컬 학원 원장/선생님) EDM도 그 중 하나의 장르랍니다! 당시 열렸던 페스티벌의 이름은 Springwave Sunset 이라는 이름의 처음 접하는 페스티벌이었어요!
페스티벌 가면 술도 안마시고 열심히 노래 듣고 뛰어놀던 우리들... 이 때도 예외는 아니었쥬c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더위도 잊고 열심히 강제다이어트를 한 것 같아요 ㅎㅎ 스프링웨이브 선셋의 헤드라이너는 제니가 즐겨듣던 W&W~!!
탕탕! 치는듯한 빅룸 스타일의 장르를 주로 프로듀싱 했던 듀오 DJ 랍니다.
요즘은 이 분들 잘 활동하고 계시려나요?c 나의 뮤직 플레이리스트엔 어느새부터 EDM이 전멸하고 동요들과 디즈니가 장악을.....c 다음 제니가 방문한 곳은 바로 관람차를 탈 수 있는 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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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뮤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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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마관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