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은 친정엄마 찬스로 제니와 제니 반쪽님 둘이서 오붓하게 주말데이트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이 얼마만에 즐기는 둘만의 주말 데이트인가요!!
ㅎㅎㅎ 제니와 제니 반쪽님은 교외로 드라이브도 할 겸 맛집을 찾아 식사도 하고 올 겸 북한강 근처로 길을 나섰답니다. BUT....
저희가 가려고 했던 식당은 오후 5시 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었던 것 ㅠ.ㅠ 대략 한 시간 가량이 붕 떠버려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던 제니부부는 우연히 식당을 찾아가는 길에 보았던 예쁜 루프탑 카페를 찾아 차를 돌렸답니다 :) 모던한 건물에 예쁘게 꾸며진 루프탑이 살짝 보이네요! 이 예쁜 북한강 카페의 이름은 바로 '레인하우스' 비가 오는 집이라는 뜻일까?
라고 짐작해봅니다. 오~ 뭔가 운치있어 보여.ㅎㅎ 남양주 레인하우스는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1층은 세라믹 공방이라고 되어있는데 귀여운 멍멍이들이 저희를 반겨주고 있더라구요!
문을 열고 들어가 인사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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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레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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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한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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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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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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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