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단순히 기록용으로 올리는 사진들! 왜냐면 이제부터 블로그가 나의 무료 외장하드가 될테니까 제니는 어렸을 적부터 집꾸미는 것을 아주 좋아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들 소품 + 아이들 safe 제품들이 장악해버린 영락없는 애 둘 하우스c) 유학시절 당시 IKEA 에서 저렴하고 디자인 예쁜 가구들을 데려와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것이 취미였지요 덕분에 IKEA 조립은 1송이 (남편)보다 잘한다는 건 안비밀c 지금 보면 꽤나 조잡하지만.... 그래도 그 나이때만 할 수 있었던 귀여운 갬성이 있네요cc 길가다 마트나 소품샵에서 저렴하고 예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보이면 바로 데리고 와 집안 곳곳에 데코를 했답니다 부엌 소파 뒤에 달려있는 벽전등 두 개는 너무나도 제니 마음에 쏙 들어 이사갈 때마다 떼서 데리고 다녔었네용 ㅎㅎ 또 저 천장에 달랑거리는 것들을 걸어두고 스스로 매우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우리 집 인테리어는 훌륭해 라며....ㅋㅋㅋㅋㅋ (지금 보면 조잡하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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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06_미국여행] 산호세의 My home sweet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