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가족들의 마지막 유럽 여행지는 바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었어요! 처음 암스테르담을 가본 게 10년 전인 2003년이었는데 여전히 예쁘고 여전히 아기자기 하더라구요 이번 네덜란드 여행의 메인 목적지는 바로 풍차마을로 불리는 네덜란드 잔세스칸스 였답니다!
암스테르담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잔세스칸스 당일치기여행으로 휘리릭 다녀왔어요 제니는 어렸을 적부터 네덜란드 하면 풍차와 튤립을 떠올리는 아이였는데 이렇게 풍차마을을 방문할 수있어 한껏 들떴답니다!! 또 열심히 인증샷을 남기려고 했건만...
정말 정말 저엉말 추웠나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너....cc 여기저기에 보이는 풍차들과 예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화같았던 마을 네덜란드 잔세스칸스 따뜻한 봄에 왔으면 더더욱 예뻤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전히 보이지 않는 얼굴... 이거봐이거봐....
봄에 꼭 다시 가고 말테다cc 예쁜 동화같았던 풍차마을 네덜란드 잔세스칸스 당일치기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한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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