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성도가 이 땅에서 죽게 되면, 그 영혼이 직접 천국으로 들림을 받게 되는지? 아니면 어떤 중간 장소에서 잠깐 머물게 되는지?
이에 관하여서는 많은 견해와 주장이 나오는데, 일부 기독교인들은 중간 장소가 있다고 말하고 그 중간 장소가 ‘낙원’이라고 주장하며, 천주교에서는 그 중간 장소를 ‘연옥’이라고 주장한다. 그리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낙원’이란 과연 중간 장소 혹은 성 밖에서 머물게 되는 어떤 임시적인 곳을 가리키는지를 함께 알아보기를 원한다.
“낙원”은 과연 천국 들어가기 전에 잠깐 머무는 중간 장소인가? 성경에서 말하는 “낙원” 은 무엇을 뜻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낙원”은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걸치게 되는, 천국은 아니지만 천국과 유사한 중간 장소로 인식하고 있다. 즉 천국은 예수 재림 후의 영원한 거처를 말하며, '낙원'은 재림 전에 죽은 영혼들이 예수님의 재림까지 시한적으로 머무는 곳으로 말한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낙원”에 관한 구절이 신약에서 아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