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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 7) 바울이 말하는 “은혜와 평강”의 참 의미

 로마서 (1: 7)     바울이 말하는 “은혜와 평강”의 참 의미

롬 1:7 7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은혜와 평강은 하나이며 무상으로 입혀지는 선물이다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라고 선언한다. 바울이 선포한 은혜와 평강은,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입어 평강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평강으로 임하셨음을 확신하는 선포이다.

즉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은혜를 입은 자들에게만 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평강이기에 은혜와 평강은 절대로 떨어질 수 없는 하나임을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바울은 서신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롬 1:7, 갈 1:3, 엡1:2, 빌 1:2…)라고 은혜와 평강이 성도 안에 이미 임재하고 있음을 반복하여 확인시켜 준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는 그 어떠한 환경과 조건과 상황 속에서도, 고난과 핍박과 순교의 상황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