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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9-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9-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롬 1: 18-20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사도 바울은 서두에서부터 인간의 사악한 죄악을 폭로하고 있다. 즉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는 철저한 죄인이며, 인간에게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진리를 거역하는 불의, 불 경건이며,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여있음을 여지없이 폭로 지적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인간 마음 안에서 역사하심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다고 선포한다.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1:19).

이에 대하여 바울은 19절에서는, 특별하게 유대인을 향하여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라고 하나님께서 저회에게 보이셨다고 말하고, 20절에서는, 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