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떠나는 베트남 여행 이번 일정은 호치민과 근교 휴양지인 호짬입니다. 호치민은 맛집이 많아서 안 갈 수가 없고 호치민 근교 휴양지 호짬은 이번에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기대가 큰 곳이에요.
항공은 인천-호치민 노선 대한항공으로 예약을 했고 2터미널에서 탑승을 합니다. 출발 편인 KE409 오전 09:05 출발 비행기입니다.
대한항공 이코노미 체크인 카운터는 C부터 시작해요. 웹 체크인은 미리 앱으로 진행을 했고 요즘 많은 항공사들은 셀프 백드롭을 진행하는데 대한항공도 마찬가지 키오스크에서 수하물 태그까지 셀프로 진행됩니다.
가방에 수하물 태그를 부착하고 백드롭 라인으로 갑니다. 2시간 30분 전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셀프 태그이지만 직원분이 카운터에 다 있기 때문에 짐 보내는 게 어렵지는 않아요.
여권이랑 탑승권 다시 확인하고 수하물 무게 측정하고 보내기 끝. 저번에 캐나다랑 홍콩 갔을 때는 짐 측정하고 보내기까지 직원 없이 셀프로 해서 불편...
#
A321NEO
#
대한항공호치민기내식
#
대항공기내식
#
인천공항패스트트랙
#
인천호치민대한항공
#
인천호치민대한항공기내식
#
인천호치민대한항공후기
#
호치민공항그랩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