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아플 때 당황하지 마세요: 응급실과 병원비 이야기 한밤중 아이가 열이 나거나 갑자기 몸이 아플 때, 한국에서는 가까운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는 것이 자연스럽죠. 하지만 미국에서는 잠시 고민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응급실(Emergency Room, ER)에 가야 할지, 아니면 긴급 진료소(Urgent Care)라는 곳으로 가야 할지, 또 예상치 못한 병원비는 어떡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이 글은 미국에서 갑자기 아플 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쉽고 편안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화살에 맞은 상황에도 응급실을 가지 않고 어전트 케어를 찾은 아빠와 아들 이 사진은 온라인에서 유명한 사진이죠, 아들과 활을 가지고 놀다가, 아빠가 화살에 맞은 상황이에요. 그런데 화살이 어깨쪽에 박혀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출혈도 없으며, 자기 발로 직접 걸을 수 있고, 의식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응급실을 가지 않고 어전트 케어에 방문해서 진료를 기다리는 장면이죠.
이 장면을 생각하시면 ...
원문 링크 : 이럴 때 미국 응급실 가면 병원비 2천 만원 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