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집콕 생활 시작한 지 1년이 다 되가고... 느는 건 나의 식욕과 뱃살 뿐...나의 식욕은 왜 멈출줄을 모를까?
"냉장고->소파->침대->소파->배달앱"굴레는 벗어날 기미가 없구...집에서 홈트라도 해볼까? 요가매트는 내 운동을 위한 건가, 나의 눕방을 도와주는 도구인가...이 놈의 식욕은 왜이리 폭주기관차처럼 1년내내 멈추질 않는지.............체중계는 무서워서 못 올라간지 오래..
작년에 입었던 옷. 잘 맞으시나요?
두려워서 입어보지도 못하겠다구요?곧 오게 될 겨울옷, 패딩으로도 가려질 것 같지 않은 나의 몸...
두려우신가요?어디서 확!!
쫙!! 빼줄 곳 찾으시나요?
한시간 신나고 재밌게~ 1000칼..........
혁신점핑/혁신핏/다이어트 센터에서 식욕 뚝! 떨치는! 운동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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