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지나는 곳곳 마다 맑은 하늘과 예쁜 봄꽃 지나는 길마다 봄꽃향기 게으름을 피우기엔 계절은 너무 부지런하다. 눈부시게 아름답다.
잠시 게으름을 피운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한 계절을 지나는 것이 이렇게 화려 했던가?
#봄길 정호승 시인님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일상 #하늘 #하늘사진 #봄 #꽃 #무보정 #day_528 #20260329 오늘의 #감사일기 사랑이 담긴 마음음식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맛!
감사해!...
원문 링크 : 일상 하늘 봄 꽃 무보정 사진 day_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