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샘터 잊지 못할 명문장 샘터 편집부2026샘터(샘터사) 블로그 글 더보기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미워하게 될 때 그를 '용서해야 할 이유'보다는 '용서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는다. 또 누군가를 비난하면서 그를 '좋아해야 할 이유'보다는 '좋아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고,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걸고는 누군가를 '사랑해야 할 이유'보다는 '사랑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지는 않았는지. - 장영희 <못 줄 이유> 무엇도 못 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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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롬 15일필사챌린지 시즌9 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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