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날. 계절의 이름이 또 다른 이름을 찾아 가고 있다.
바쁘게.살아낸 한 달! 채워도 허전한 건 왜일까?
비워야 채워지는 것일까? 요즘은 어둑 어둑해질 무렵, 동네 마실을 다닌다.
낮과 밤을 다 느낄 수 있어 좋다. 묘한 색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 좋다. 달달한 식혜 한 잔으로 보내는 4월을..
위하여! 다가오는 5월을..위하여!
건배!! (술한잔도 못하는 바보멍청이!!)
그곳에서... 그 높은 하늘 위에서..
지켜봐줄꺼지? 보..
고... 싶...다...
지독하게..... 오늘의 #감사일기 4월을 편히 보냅니다. 5월을 위하여..
#오늘하늘 #밤하늘 #하늘사진 #무보정 #20260430 #day_532 일째....
일상 오늘 봄 밤하늘 무보정 day_53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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