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태안 여행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눈이 잘 내리지 않는 태안에서 정말 뜻 밖의 폭설을 만나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많이 남기고 가는데요. 서울로 돌아오기 전 백사장 포구에서 맛있는 점심 겸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태안에 오기 전에 아는분께서 알여 주신 곳이기도 했는데요. 저희가 방문한 곳은 바로 복음 횟집 입니다.
복음횟집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2길 29-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사장어촌계수산시장 뒤편에 차를 대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매일 09:00 ~ 21:00 백사장포구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대로 이 곳은 먹거리가 정말 많은 곳인데요.
태안에 내려오기 전부터 소개를 받았던 곳인지라 저희는 망설임 없이 횟집으로 향했습니다. 굉장히 오래 된 곳이라고 해서 노포 느낌을 상상했었는데요.
예상을 깨고 상당히 깨끗한 외관을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 가게 외부에 있는 수조도 조금 구경을 했구요.
원산지 표지판의 왼쪽에 있는 계단을 오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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