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어제 밤 늦게 이천친구집에 도착을 해서 족발을 먹고 잤는데요 ㅎㅎㅎㅎ 아침 일찍 일어나서 친구와 힐링을 위해 방문한 곳이 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해서 수다 떨기에 너무 좋았는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휴카페 입니다.
휴카페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경충대로 13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앞에 주차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큰 길가를 따라서 걷다보면 안내판이 나오는데요.
네이버에서 휴카페로 검색되는것과 달리 유카페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상호명이 바뀐 것 같네요.
카페 앞에 도착 했는데요. 현수막부터 어르신들 느낌이 나네요 히히 이제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안으로 들어오면서 깜짝 놀랐는데요. 사장님께서 카페를 너무 예쁘게 꾸며 놓으셨더라구요.
야간엔 조명이 켜지면서 더욱 더 예쁠 것 같은데요. 한쪽편엔 이렇게 프라이빗한 공간도 있어서 중요한 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이제 메뉴판을 볼건데요. 커피 라떼 스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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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