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요새 날이 너무 더운데요.
한국인지 동남아인지 모를 정도로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아무래도 입맛이 평소와 다를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때일수록 저는 시원한 음식들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얼마 전에 친구와 평양냉면을 흡입하고 왔는데요 미쉐린가이드에 선정 될 정도로 유면한 곳을 다녀 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옥돌현옥 입니다.
옥돌현옥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36길 26-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장 앞에 주차 가능합니다. 월, 수, 목, 금요일 11:00 - 21: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토, 일요일 11:00 - 21:30 화요일 정기휴무 식사 시간이 지난 시간에 도착했는데요.
미쉐린가이드 2025가 붙어 있는 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보니... 역시 유명한 곳 답게 늦은시간임에도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아서 테이블에 설치 된 태블릿으로 메뉴를 구경 했는데요. 식사차림부터 계절차림, 단품차림까지 메뉴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