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문경 여행 7번째 포스팅인데요.
문경의 좋은 곳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저녁에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ㅎㅎㅎ 뭘 먹어볼까 고민을 한 끝에 정말 오랜만에 마라탕을 먹기로 했는데요 생각을 해보니 참으로 오랜만에 영접하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친구도 저도 마라를 둘 다 좋아하는데요. 저는 마라탕을..
친구는 마라샹궈를 먹고 왔습니다 ㅎㅎㅎ 꿔바로우도 맛이 좋다고 했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꿔바로우는 맛을 못 본게 조금 아쉬웠는데요 ㅎㅎ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탕화쿵푸마라탕 점촌점 입니다. 탕화쿵푸마라탕 점촌점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1길 2 탕화쿵푸마라탕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장이 따로 없습니다.
주변 갓길에 대셔도 되는데요 대중교통을 더 추천 드립니다. 매일 11:00 ~ 22:00 매장은 오르막길의 초입에 코너를 끼고 있었습니다.
방송 출연 사실을 알리는 배너들과 함께 메뉴둘의 사진과 함께 마라탕의 설명도 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먹기만 했지 제대로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