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용인 베프를 만나기 위해 오랜만에 용인을 방문 했는데요.
베프가 야근을 하는 바람에 저 혼자 혼밥을 해야 했습니다 ㅎㅎ 저야 뭐 워낙 혼밥도 좋아하는지라 신나게 혼밥을 할 곳을 검색해봤는데요. 갑자기 꼬마김밥이 당겨버린 저는 주변에 있는 꼬마김밥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이즈가 보통의 꼬마김밥보다 커서 더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부산꼬마김밥 입니다.
부산꼬마김밥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7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변 공영주차장이나 대중교통을 추천 드립니다. 매일 07:30 ~ 20:00 노란색 간판이 인상적인 매장 앞에 도착 했는데요.
매장 바로 앞에 어묵이 있더라구요 일단 안으로 들어가봤는데요. 메뉴는 꼬마김밥을 메인으로 한 여러가지 세트메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테이블은 2인석 2개와 4인석 2개가 있네요. 저는 2인석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구요.
아까 밖에서 봤던 어묵 2꼬치와 ㅎㅎ 우동A세트를 시켰습니다 (유부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