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얼마전에 용인 베프와 함께 용인 양지면에 있는 한식집에 다녀 왔는데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은 점은 반찬부터 식사까지 조미료 맛이 거의 안났다는 점입니다.
맛도 맛이었지만 건강해지는 느낌까지 들어서 더욱 좋았던 곳인데요. 부모님이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입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더 만족스러웠던 곳인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정들레 입니다.
정들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중부대로 2038-1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월 ~ 금요일 10:00 - 20: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토요일 10:30 - 19:00 일요일 정기휴무 다소 식사시간이 지난 늦은 시간에 방문을 했는데요.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주위를 보니 식사를 마친 뒤에 담배를 필 수 있는 곳도 있더라구요. 이제 안으로 들어가 볼건데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장 관리가 엄청 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