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얼마전에 부산으로 출장을 다녀 왔는데요.
지방 출장은 책임감도 크지만 그 지역의 맛집을 갈 수 있어서 설렘도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열심히 일을 하고 나서 같이 내려간 회사 사람들과 술을 한잔 했는데요 안주도 맛있었지만 술집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미미별장 입니다.
미미별장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 339 B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일요일 정기휴무 월요일 ~ 토요일 18:00 - 다음 날 02:00 매장 앞에 도착 했는데요.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야장도 가능한 곳이었는데요.
추운 날씨여서 야장 공간을 비닐 하우스처럼 해놨더라구요 날이 풀리면 비닐을 해제할 것 같습니다. 야장 공간엔 캠프파이어 영상도 틀어져 있어서 너무 좋아보였는데요.
날씨가 추웠던지라 저는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야장공간을 지나면 이렇게 테이블이 있는 실내가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