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부산 기장읍으로 출장 와서 바다 구경을 원 없이 했는데요 ㅎㅎ 일광 해수욕장을 가보고 난 뒤에 항구도 한 곳 가봤거든요 작지만 아주 분위기가 좋았던 항구였는데요 오늘 소개드릴 곳은 바로 대변항 입니다.
대변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대변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항구애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해양수산부에서 국가 어항으로 지정할만큼 작지만 유명한 곳인데요.
다른 항구들과 마찬가지로 항구 주변에 맛집들이 많았습니다. 짚불곰장어를 영접했던 기장 이화장횟집도 보이는데요 ㅎㅎ 야무지게 주차를 마치고 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항구를 구경할건데요 이 곳은 해파랑길 스탬프 투어지이기도 했습니다.
항구에 가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풍경이 바로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인데요. 사진을 원 없이 찍어 봤습니다 ㅎㅎ 떠날 준비를 마친 배들과 반대로 항구로 다시 들어오는 배들도 있었는데요 출발하려는 배와 돌아오는 배 모두 만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리고 항구하면 또 ...
원문 링크 : [대변항] 분위기 있고 운치 있는 부산 기장읍의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