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용인 친구를 만나서 함께 공부를 하고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용인 친구가 평소에 가끔 들린다는 이 곳은 지역 주민들에겐 이미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 방문한 곳이지만 식사를 해보니 정말 집밥을 한끼 먹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자작나무 입니다.
자작나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746번길 2 102호 자작나무 (파란 매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월 ~ 토요일 11:00 - 23:3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22:40 라스트오더 매달 둘째,넷째주 토요일은 정기휴무 일요일은 정기휴무 매장 앞에 도착 했습니다.
파란색의 간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밥집으로 알았는데 배너를 보니 술안주도 맛있는게 많네요 한식주점이기도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테이블 갯수도 꽤 많았구요. 테이블 간 거리도 넓어서 마음이 더 편했습니다.
한쪽 테이블에 자리를 잡...
원문 링크 : [자작나무] 집밥 느낌이 가득한 기흥구 상하동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