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최근에 일이 있어서 왕사남때문에 핫해진 영월에 다녀 왔는데요.
요새 그렇게 관광객이 많다고 하던데 마침 일때문에 영월이 갈 일이 생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열심히 일을 보고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러서 목을 축였는데요.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카페 느리게 입니다.
카페 느리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37 카페느리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카페로 오르기 전에 주차공간이 있었습니다. 카페의 앞에도 주차 공간이 있었는데요.
이 곳은 만차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카페로 올라오기 전에 있는 주차장이 훨씬 크더라구요.
화 ~ 금요일 12:00 - 20:00 19:30 라스트오더 토 ~ 일요일 11:30 - 20:00 19:30 라스트오더 월요일 정기휴무 야무지게 주차를 마치고 카페 앞에 도착 했습니다.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었는데요.
이 곳은 여행 꼭지점 카페이기도 했는데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