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최근에 경조사가 있어서 전북 익산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일행이 조금 늦는다는 연락이 와서 일행과 접선하기 전까지 쉴 곳이 필요 했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장례식장 근처에 차분하게 쉴 수 있는 곳이 있길래 그 쪽을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외관은 카페였는데 들어가보니 책이 엄청 많아서 놀랐는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커피395 입니다.
커피395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북로 39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페 앞에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월 ~ 토요일 10:00 - 22:00 일요일 정기휴무 카페 앞에 도착 했는데요.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 변화무쌍해서 사진 찍기엔 좋은 날이었습니다. ㅎㅎ 귀여운 고양이님이 계신 야외 테라스도 갖추고 있는 곳이었는데요.
ㅎㅎ 안으로 들어가보니 왼편과 오른편으로 공간이 있었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보였습니다. 2층은 5인 이상 예약석이라 올라가지 못했구요. 저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놓여 있는 카운터에서 블루레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