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얼마 전에 건대쪽에서 부업을 하고 지인들과 맛있는 닭한마리를 먹었는데요.
지인의 소개로 칼국수집을 간건데 칼국수로도 유명하지만 닭한마리 메뉴가 더 맛있는 곳이라고 해서 먹어봤습니다 ㅎㅎ 국물이 너무 시원해서 해장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았는데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본가칼국수 입니다.
본가칼국수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22길 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매일 10:00 - 23:00 가게 앞에 도착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정겨운 분위기의 노포 감성이 일품이었는데요. 서두에 말씀드린대로 이 곳의 시그니처인 닭한마리 3인분 시켰습니다.
반찬이 먼저 나왔는데요. 부추와 마늘로 소스를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닭도 닭이지만 소스가 또 기가 막혀요 ㅎㅎ 버솟과 야채가 푸짐한 오늘의 주인공이 금방 등장 했는데요. 안쪽을 보면 닭도 양이 꽤 많습니다 ㅎㅎㅎ 개인접시에 옮겨서 닭을 먼저 시식했는데요 어찌나 야들야들한지...
원문 링크 : [본가칼국수] 국물이 끝내주는 닭한마리 메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