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최근에 수원으로 2박 3일 출장을 다녀 왔는데요.
출장을 떠올리면 열심히 일하고 나서 먹는 그 곳의 맛집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지만 지친 몸을 쉴 수 있는 숙소도 참 중요한데요. 수원 인계동쪽에 평이 좋은 곳이 있어서 그 곳을 골라 봤습니다.
제가 쉬고 온 곳은 바로 잼22호텔 Jam 입니다. 잼22호텔 Jam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683번길 24-14 (권선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 1층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숙박 16:00 ~ 13:00 회색 건물이 아주 튼튼한 느낌어었는데요. 안으로 들어가 보니 카운터 앞에 쉴 수 있는 공간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체크인을 마치고 엘베를 탔는데요. 각종 이벤트가 진행중이었습니다.
복도를 지나서 저의 룸 앞에 도착했는데요 ㅎㅎ 안으로 들어 가서 일단 슬리퍼부터 갈아신었는데요. 혼자 쓰기 아까울 정도로 방이 너무 깨끗하고 예쁜거 있죠?
기타 편의 물품들도 잘 갖춰져 있었는데요. 커피포트와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