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오늘 갑자기 비가 오면서 날이 엄청 쌀쌀해 졌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나 싶었는데 다시 쌀쌀한 날씨로 돌아서 버렸네요 ㅎㅎ 비도 비였지만 바람이 엄청 부는 바람때문에 왠지 얼큰한 메뉴가 당기는 그런날에 용인 백암 맛집을 다녀 왔습니다.
그냥 오징어도 아닌 갑오징어볶음을 먹고 왔는데요 ㅎㅎㅎ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촌밥 입니다. 촌밥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로201번길 12-1 (구) 백암 농협마트 골목, CU 옆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근처 길가에 주차가 가능 했습니다.
매일 05:00 ~ 19:30 가게 앞에 도착 했는데요 아담하면서도 정감가는 그런 외관이었습니다. 맛있는 한식 메뉴들이 많았는데요.
혼밥도 환영 받는 곳이고 무려 새벽 5시에 문을 여는 곳이기 때문에 아침식사도 가능한 곳입니다. 안으로 들어와 보니 가게 안쪽도 너무 예뻤는데요 한식집이 요렇게 블링블링하기 있습니까?
ㅎㅎㅎ 차승원님같은 유명인들도 다녀 간 곳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