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판교 외근이 있는 날엔 항상 근처에서 커피를 한잔 하는데요.
예전부터 외근을 갈 때마다 눈여겨봤던 카페가 한 곳 있었습니다. 마치 유렵에 온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곳이라서 꼭 한번 들러 보고 싶었는데요 이번에 기회가 돼서 방문을 해봤습니다 ㅎㅎㅎ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가든서비스 입니다.
가든서비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40번길 6 근린생활시설동 지2층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건물 지하에 무료로 가능합니다. 월 ~ 금요일 08:00 ~ 18:00 토 ~ 일요일 10:00 ~ 18:00 카페 앞에 도착했는데요 고풍스러운 외관이 너무 멋져요.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하면 3,500원에 가능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주변 직장인분들이 이용하는 식권이 보였고요.
와관만큼이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내부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눈길을 가장 끌었던 곳이 창가 쪽 자리였는데요.
창문을 지지대로 받혀 놓은 게 마치 유렵에 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