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근처 카페를 소개하는 포스팅이다. 주인공은 넉넉한 무료 주차 시간과 긴 영업시간이 강점인 잠실역 근처의 밤하늘의 수정이라고 불리는 곳을 다녀왔다. 건물 내 주차가 가능하고 무료로 1시간 30분이 주어진 점이 주변 카페보다 돋보인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7:00부터 22:45까지 운영되며 라스트오더는 22:15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09:00부터 22:45까지 운영되며 라스트오더 역시 22:15다. 이처럼 한쪽에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러 갈 수 있는데, 중앙에는 예쁜 굿즈와 티백이 많이 진열돼 있었다고 한다.
음료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가 눈길을 끌었다는 후기가 남는다. 주문은 키오스크를 통해 진행했고, 식사를 겸해 디저트를 여러 가지로 주문했다. 샌드위치는 부드러운 에그마요와 치킨 샐러드 통밀 중 하나를 선택했고, 음료는 아아 하나와 초콜릿 젤라또 카페 라떼 하나를 주문했다. 이 정도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양이라고 평가된다. 디저트로는 카사타 망고패션 케잌이 상큼한 맛으로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포스팅 말미에는 출구 위치가 건물의 다른 쪽 복도로 이어지는 경로임을 간단히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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