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수정입니다. 분당에 사는 지인을 만날 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분당을 찾았는데요.
지인이 예전부터 분당에서 만나면 꼭 데려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노래를 불렀던 곳이 있어요 ㅎㅎㅎ 분당 수내역에서 아주 오랫동안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골뱅이도 맛있었지만 가게가 노포 감성이라 더 추억이 됐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바로 을지로골뱅이 입니다. 을지로골뱅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46번길 2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매일 17:00 ~ 03:00 아담한 사이즈의 가게였습니다. 제가 간 날은 비가 좀 왔던 날이라 실내에서만 영업을 하고 있었는데요 지인 말로는 여름에 날씨가 좋은 날은 야장이 열린다고도 하네요.
안으로 들어가니 지인의 말대로 노포 감성 그자체였는데요. 벽에 빼곡히 적힌 낙서들을 통해 얼마나 오래 영업을 했는지가 느껴집니다.
메뉴는 지인이 골라줘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요 ㅎㅎㅎ 골뱅이 +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