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내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현저히 준다. 그래서 내몸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하는데 오늘은 마사지 이용권을 협찬받아 이용하고 왔다.
결혼 전에는 마사지 받는 것을 참 좋아했다. 마사지를 받고 나면 뭔가 대접받았다는 느낌과 이럴려고 돈벌지~ 하는 좋은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와이프가 싫어하기도 하고 왠지 비용도 비싼 느낌이 들어 잘 안가게 되었다. 정말 가끔 목욕탕에 가면 세신말고 돈을 더 주면 세신사 분들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그거나 한번씩 이용할까 말까 혹시 블친분들 중에 목욕탕 세신사 마사지를 민망하다는 이유로 받아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추천하고 싶다.
대부분 실력이 대단하시다. 오늘 간 곳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
하늘도시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영종국제병원 건물!! 한 3년전까지만 해도 이곳이 하늘도시 상권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동보와 신명 아파트 쪽에 스카이에비뉴라는 이름으로 건물이 하나둘씩 들어서더니 이제는 메인 상권이 그쪽으로 넘어...
원문 링크 : 영종도마사지 가람안마센터에서 호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