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공항-피크타임 소나시 라운지 - 베르사유스파 머드 바스 - 린다 레스토랑 - 프리미어 레지던스 - 그린트리 레스토랑 또 다시 떠나게 된 베트남 여행. 이번에는 베트남의 제주도라 불리는 #푸꾸옥 을 방문하였다.
이번 여행 준비 때 조금 어려웠던 것은 1) 푸꾸옥은 상하로 길게 뻗어진 모습이라 택시비가 비싸다 -> 베트남 택시는 워낙 저렴했는데 여긴 달라서 환전에 대한 고민이 잠시.. ㅎㅎ 2) 아직 다낭, 나트랑 만큼 한국에게 알려진 관광지는 아니라 정보가 상대적으로는 부족하다 -> 그래서 정말 상세히 !
열심히 ! 블로그를 써보려고 한다.
언제나 올 때 마다 설레고 즐거운 공항을 도착해서 수속을 진행하였다~ 푸꾸옥을 가기 위한 직항은 악명높은 #비엣젯항공 을 이용해야한다. 내가 이용한 항공권 시간은 주황표시 ㅎㅎ 인천공항 <-> 푸꾸옥 비행시간 5시 30분 (시차 2시간) 인천->푸꾸옥 항공권 시간 새벽 1시 45분 출발, 오전 5시 10분 도착 새벽 2시 10분 출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