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호국사 - 푸꾸옥 진주 농장 - 후추농장 - 스타피쉬 비치 - 마담 타오 - 그랜드월드 - 딘 커우 사원 - 킹콩 마트 - 푸꾸옥 야시장 셋째날은 렌트카와 함께 이동하는 날이었다. 푸꾸옥에서의 렌트카는 내가 직접 운전하는 것이 아니다.
기사님까지 포함되어있어 더욱 좋다. 차도 쾌적했다.
사실 렌트카??? 어머....
동남아 운전이라니 ! 라고 생각했는데 기사님이 있어선지 더 편하고 좋았다.
슈퍼카를 통해서 예약하였고 슈퍼카를 빌려주는 것은 아니다(드립 아니고 첨에 나도 헷갈렸다ㅜㅜ) 네이버에서 푸꾸옥슈퍼카를 검색하면 나온다. 나는 12시간 이용을 했고, 이거면 남북을 왔다갔다 하기에 충분하다.
택시비가 비싼 푸꾸옥에서는 오히려 렌트카를 빌려서 다니는게 더 경제적이기도 하고 편하기도 할 것 같다. 피크타임을 통해서 예약 하다보니 한국어로 쉽게 미리 나의 경로를 이야기 할 수 있다.
간단한 영어를 통해서 현장에서 일정 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매우 만족한 서비스였다. 심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