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캐쥬얼 와인 토크쇼 #와전돌 한해, 와인에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와인을 조금씩 배워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질 때쯤 마침 좋아하던 가수가 와인 토크쇼를 한다 해서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게 되었다. 24년 4월부터 25년 3월까지, 1년의 대장정이었던 와인 토크쇼 나는 12회 중 10회를 참석했다 (하루..
아팠던 이슈, 하루... 회사 일.
불가피한 상황빼고는 잘 참석했던 ^^) 시간이 지나면 잊을 것 같아, 그 때 그 때 블로그를 쓰진 못했지만 나의 기록용 겸 한 번에 다 담아보고자 한다. 와인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굉장히 이상한 말인데 제목의 의미는 그냥 자기가 마시고 싶은대로 즐기면 된다 ! 를 표현하기 위함이다.
타임테이블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타임테이블 24년 4월 23일(1회) 한해는 계속 와인을 마시기로 합니다. 15KG 더 찐대도요 / 한해 단독 첫 등장. cgv에서의 와인.
뭔가 어색하고 적막함. 등장하는데 박수가 있지만 서로 아직은 조금 어색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