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생활 + 111일 오늘의 서핑 스팟은 브라와 Berawa 구경하러는 와봤지만 서핑하러는 처음 와 본 곳! 오늘 쇼어브레이크 mati 야...
몇 번이고 날아갔었다... 예전엔 큰 파도랑 쇼어브레이크 하나도 안 무서워 했었는데 서핑을 하면 할 수록 생기는 겁...
내일부터 다시 숏보드 타야지... 아침으로 먹은 삶은 계란 나 이제 계란 삶기 달인 됨 물 끓고 9분 끝 웨일서프 남자 도미토리 오늘은 런드리데이 웨일서프 손님들이 나가시고 이불이랑 매트리스 커버랑 싹 다 빨래하는 날!
에카와 함께 빨래방에 맡기고왔다. 점심 먹으러 나가는 중 발등이 너무 아팠다.
착각인가 생각하고 안봤는데 어디 부딪혔나봐... 피나고 있었음 발이 성할 날이 없다...
오늘 내가 선택한 점심 메뉴는 Bebek goreng 오리 튀김 가지 튀김이랑 양배추 튀김 까지 시켰다. 아 밥도!
음료는 오늘도 달지 않은 티로! 오리 진짜 부드럽고 맛있었다!!!
같이 나온 삼발 소스도 진짜 매콤하고 아주 굳 아니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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