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기 쓰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앞에 며칠 빼 먹은 건 또다시 뒤로 미루고...
일단 어젯밤에 진짜 너무 졸려서 눈이 감기기 직전에 생각난 두리안 팬케이크 이거 예전엔 거들떠도 안 봤던 건데 두리안의 맛을 알아버린 이상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엊그제 먼 여행을 갔다 오며 들렸던 야시장에서 구매해왔다. 는게 잠들기 직전에 생각났다는거지 그래서 바로 먹음.
근데 두리안 + 달지않은 생크림 + 종이같은 팬케이크 = 맛없음 그래서 입가심으로 당근을 먹었는데 사장님이 아끼는 거라며 주고 간 뽀로로 짜장이 눈에 보이네 ? 칼로리도 별로 안 높고 아 그냥 먹자 하고 먹었는데 뭐야 이거 왤케 밍밍해 그래서 밥 + 볶은김치까지 추가해서 먹음 이게 아마 밤 11시?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을 하면 안돼 6:00 Berawa 로 출발! 파도 체크하는 에카와 나 에카한테 맨날 여기 파도 오늘 나 타기 괜찮을까?
하면 up to you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머리는 맨날 산발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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