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여행도 좋지만 아주 가끔은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날씨가 안좋아서 푹 쉬며 힐링하려고 잡은 보성의 독채 펜션 아빠의 정원 블로그와 인스타를 참고하세요!!
도착하면 바로 이 넓~은 마당 앞의 마당에 편하게 차를 막 대 놓으면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밖에 없으니까요!!
보성 아빠의 정원은 큰채와 작은채 두 공간이 있지만 하루에 한팀만 받는다는 마음이 놓여지는 곳입니다. 미리 문자로 연락 받았는데 겸댕댕이 마루가 마중을 나와줬어요.
사람 참 좋아하고 이갈이 중이라 아무거나 물어 뜯는 개구쟁이니 조심하세요!! ㅋㅋㅋㅋ 펜션에서 윗쪽으로 올라가는 정원 아직 가꾸고 계시는 듯 했어요.
사장님이 잠깐 오셔..........
보성 아빠의정원 작은채 / 보성 숙소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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