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보성으로 여행을 오신다면 꼭 한 번은 지나쳤던 곳일 거예요. 너무 멋진 경치에 차를 잠시 멈추고 머물다 간 곳입니다.
초록잎이 펼치는 세상 10:30 ~ 17:30 보성 여행 첫날에는 차를 잠시 세우고 경치를 감상하고 지나친 곳이었는데 둘째 날에는 한번 들러봐야겠다 생각하고 다시 찾아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사장님의 외출로 2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그냥 사진이나 찍고 왔습니다. ㅠ ㅠ 카페에 들어가지 않아도 난간에서 뷰가 잘 내려다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모델이 있었다면 아마 저 길에 세워보지 않았을까요?ㅋㅋ 너무 예쁜 녹차밭 사이의 길이라 몇 번이나 같은 곳을 찍었는지 모르겠어요.
광각렌즈로 촬영한 초록잎이 펼치는..........
초록잎이 펼치는 세상 / 보성 사진찍기 좋은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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